볼수록 지르고 싶어지는 스터프2월호

당첨되서 집에 온지는 꽤 됐는데 까먹고있다가 지금 작성하네요
원래 자주 보는 잡지가 맥심,GQ, 에스콰이어 정도인데 자주가는 서점에있는 스터프는 웬인일지
비닐포장을 해놔서 못보다가 응모 당첨이 돼서 받아보게 돼었네요.

전체적으로 맥심하고 비슷한데 맥심이 주로 여러 가쉽거리라던지 가볍게 읽을만한 것들+신기한 제품을정도라면
스터프는 남자들이 좋아하는 최신 전자제품, 시계, 자동차등을 멋진 사진과 함께 보여주더군요.
저도 남자인지라 무척 재밌게 봤습니다. 특히 2월호에서 가장마음에 든것은 최근 많은 관심을 가지고있던 넷북에대한소개였네요.
기사도 적절했고 사진들도 잘나와서 재밌게 봤습니다.

전체적으로 만족했던 책이지만 약간은 불만인것은 사진은 많은데 사진(전자제품등)에 대한 설명이 조금 부족하게 느껴졌네요.
설명이적고 사진이 많다보니 책을보는 속도가 빠르고 저같은경우 잡지를사면 여러번보는데 사진만 많아서 그런지 몇번보니 조금 지겨운 감이 없잖아 있었네요.


렛츠리뷰
by 체리푸딩 | 2009/02/23 19:16 | 오늘도 즐겁게 | 트랙백 | 덧글(2)
입생로랑 가방
누님이 이번에 산 가방입니다. 제가 지른것은 아니지만 가격이 예술이라 그냥 올려봅니다.

by 체리푸딩 | 2008/02/27 00:21 | 트랙백 | 덧글(4)
아무도 보는 사람은 없겠지만
그냥 올립니다.
ㅎㅎㅎ
by 체리푸딩 | 2007/05/10 10:34 | 트랙백(5)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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